교육소식

부동산 재테크 경,공매를 통해 찾다

  • 입력 : 2018.01.12 15: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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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그건 돈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라고 남의 일로 치부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은 관심과 의지만 있다면 몇 만원부터도 시작 가능하다. 실제로, 재개발 지역 도로지분 3.3제곱미터를 150만원에 사서 500만원에 되판 예도 있다. 준비가 안되어서 그렇지 관심과 의지를 갖고 찾아보면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집이 없는 사람들은 내 집 마련부터 알아보면 된다. 현재 DTI, LTV가 강화되어 대출이 어렵다고 하지만, 무주택자는 유리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좀 더 나아가서 집은 있고 임대수입을 원한다고 하면 상가, 사무실등을 알아보면 된다. 개인별 차이는 있겠지만, 대출도 80% 이상 가능하다.

    다시 한 번 강조하건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누가 와서 좋은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 재테크 관련 책과 매스컴 교육 등을 통해 지식 습득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남들보다 빠른 정보 습득만이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길이다.

    매경교육센터에서는 6차례의 ‘매경 실전 경매마스터 과정’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부동산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왔다. 본 교육 과정을 담당하는 추수권팀장은 최고의 강사진 구성과 커리큘럼을 꾸몄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다.

    이번 18일(목) 개강하는 본 7기 과정은 매주 목요일 11주 강의와 현장 물건 답사, 경매 법정 참관 등이 이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무술년 새해에 여러 결심들을 하지만 경매교육을 통해 돈 버는 계획을 한 번 세워보면 어떨까 한다. 교육장은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매경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문의는 매일경제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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