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1180개 고사장서 15일 수능 예비소집 진행

  • 입력 : 2017.11.15 10:43:42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5일 전국 85개 시험 지구, 1180개 고사장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는다. 수험표에는 선택과목과 영역 그리고 시험장 위치가 기록돼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또 예비소집일 날에는 시험실에 들어갈 수 없으니 이를 주의해야 한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인 16일 오전 8시10분까지 지정된 교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 1장을 가지고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장 관리본부에서 임시 수험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수험생들은 시험장에 들어갈 때 휴대전화를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를 휴대할 수 없다. 올해 수능부터는 결제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도 시험장 반입이 금지된다.

    반입금지 물품은 1교시 언어영역 전 시험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부정행위자로 처리돼 수능이 무효처리된다.

    [디지털뉴스국 엄하은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